임차인 만기가 올해 말이고, 첫 계약이라 2년 거주하셨어요. 처음부터 4년 거주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니 그 때 가서 다시 말하자고 했지만, 저도 4년 임차줄 생각이였거든요.
그런데...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3% 찌라시 돌고나서, 걱정이 너무 돼요. 지금 시세가 벌써 22억을 찍었더라구요. 왜 이렇게 오르냐고요 세금만 더 내게
그럼 22억에서 3%로면.... 6천만원 훌쩍 넘잖아요..
아무리 다주택자 보유세 인상안 먼저 한다고 하지만, 다주택자 잡고나서 그 다음은요?
그 다음 대상이 누가 될까요? 1주택자 아니에요?
그리고 비거주한다면, 너무 좋은 대상이 되잖아요.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 더 탄력 받을 것 같은데. 올해 6월에는 임차 연장할건지 얘기를 해야 하거든요...
보유세 걱정때문에 실거주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보시나요.. 계약갱신권 사용하면 2년 더 임차를 줘야 하는데... 그사이에 세금 내라하면, 어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