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친정어머니도 한채 소유하고 있고 저도 한채 소유하고 있어서 요즘 분담금이슈도 있고해서 한채는 팔려고 해요
물론 당장은 아니구요.
저는 지금 서울있어서 잘알아보고 있지 못하는데 친정엄마는 노년에 살려고 사놓은거고 (사정상 못들어가게되서 세준 상태) 저는 신혼집으로 사놓았다 세주고 직장때문에 서울에..
뭐 투자로 사놓은것이 아니라 잘모르고 거의 10년 갖고 있는데 한참 애 입시중일때 연락이와서 어쩌고 하더니 조합이 설립됐다고 신문기사를 보고알았어요.
조합장이란 분한테 애 입시가 바빠 연락도 원활치 않았다면서 우편물이나 진행상황을 물어보는데 답이 없네요.
보통 이런가요?
여튼 재건축은 처음인지라 여기까페나 검색으로 공부?하려는데 어디서부터 뭘 알고 있어야하는지..
친정엄마는 기존집이 안팔려서 그냥 세주고 계신거고 인근 아파트 살다 서울오게되면서 다시 고향가면 거주하려고 싼값에 매수한거라 놔두고있어 실거주 한적이 없는데 한채라도 양도세가 많이 나올까요?
애 입시끝나고 입학준비하고 정신없어 이제 알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