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30년 입주인 장위 10구역 물건을 84를 계약했는데요. 주인분이 계약을 취소하고 싶으신가봐요. 약정서 들어간 상태에 토지허가 기다리는 중인데 배액배상은 하실 생각이 없고 그냥 취소하고 싶다는 의견이신 듯합니다. 노인 분이시라 프리미엄을 더 받아야겠다며 약간 막무가내로 우기시는 듯해요
남편도 요즘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계약을 약간 후회하는 것 같고 복비만 상대방에게 해결해달라하도 계약해지를 할까 하는 듯한데 전 반대 입장이고
전쟁 때문에 공사비 증액이 걱정이고 입주는 한참 남았고 집값이 많이 조정될까 싶어 좀더 지켜볼 걸 그랬나 싶은데 입주권 그냥 갖고 가는 나을까요. 캔슬하는 게 나을까요. 참고로 곧 분양인데 예상 분양가보다는 조금 싸게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분담금이 예상보다 너무 오를까봐 걱정되네요. 그나마 장위 10구역은 사업성 좋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