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40대), 초5 아이1명입니다. 부부는 맞벌이 부부이고 아빠 직장 송파 문정, 엄마 직장 서초입니다.
6월 첫주가 잔금일이라 그 날 맞춰 매수를 하고 싶은데 딱 타이밍이 맞게 매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가용 자금이 아파트 매도자금 포함하여 현금 11.5억이고
이외에 퇴직금 irp 계좌 깨면 2.2억은 더 할수 있는데 irp 계좌를 깨면 세금이 거의 7천만원 이래서 아깝긴 합니다 더불어 주식계좌 1억 있는데 이건 깰지 말지 고민이네요. (요즘 장을 알수가 없네요;;)
부부가 맞벌이 (합산 소득 세전 1.8억)고 대출이 없어서 40% 최대 나올 수 있다고 하고 시세 15억 이상이면 4억 대출 가능하다고 상담은 받았습니다. 15억 이내면 40% 대출실행할 수 있고 15억 이상이면 4억 대출 가능한데.. 저희는 거주할 집을 찾고 있어서 만약 수리가 너무 안되어 있으면 수리도 해야할거 같고 취득세 등등 세금도 어마무시해서 돈이 너무 없네요 그리고 이사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20평대여서 집이 작아 아이도 커가는데 방도 너무 작아서 이사를 결정해서 30평대로 가고자 합니다. 서울에 30평대 진입이 너무 어렵네요
후보는 1. 상도동 아파트 제일 우선 고려했는데 너무 올라서 아직 가보진 않았는데 고민이네요. 2. 당산동: 너무 비싸서 여기도 고민이고 갈수 있는단지나 있을지 3. 신정동: 부모님 집이 신정동이라 고민도 되는데 구로쪽 팔고 나갈때 그래도 안쪽으로 들어가고 시펐는데 자금이 쉽지 않네요 마구 참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찾아본 단지도 있는데 적으면 실례가 될까 싶어서 적어보진 않았습니다. 동네도 그렇고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