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입으니 핏이 안좋다도 아니고 없어요 그냥 뚱뚱 평상시에 몰랐다가 진짜 오랜만에 결혼식 있어서 차려 입으려고 거울을 보는데 이옷이 원래 이랬나 싶기도하고....
예전엔 저녁도 안먹고 잘 지냈는데 언제부턴가 퇴근하면 허기져서 저녁먹고 야식먹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저녁 간단히 먹고 야식도 참고 배고프면 물 가득 한컵 마시고 있거든요 저녁에 야식도 참고 이러니깐 입이 심심하고 과자가 엄청 땡기는 거에요 꾸역꾸역 참고 아침에 출근길에 먹었는데 아침이라 저녁때 먹는것보다는 덜 맛있지만 그래도 아침에 먹었다는게 혼자 뿌듯
근데 궁금한게 이렇게 해도 살은 안빠지고 그대로 그렇다면 과자는 그래도 아침에 먹으면 괜찮은거겠죠?? 뭘 해야 빠질지 운동이 답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