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근처 카페에 잠시 들렀어요. 가을의 끝자락이라 그런지 바깥 공기가 조금 쌀쌀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따뜻한 라떼 한 잔을 시켜 놓고 창밖을 보며 잠시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참, 최근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 없나 찾아보니 부산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더라고요. 그중에 몇 가지가 마음에 들어 이번 주말에 시도해 보려고 계획 중입니다. 혹시 부산맘들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