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 끝나고 복직했는데 회사 분위기가 안좋더라구요 아는 분들도 많이 나가시고.. 일은 왜이렇게 많은지.. 오랜만에 하니까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사고터져서 또 계속 야근하고요 그러고 집오면 애 챙기고 난장판된 집 조금 치우고 누우면 벌써 새벽..
자야되는데 잠깐 핸드폰 들여다본다 하고 잠 못자고 정신 차려보면 벌서 세네시구.. 피곤한데 왜 잠은 잘 안오는지 아침에 비몽사몽 일어나면 눈도 너무 뻑뻑하고요..
불면증인가 싶어서 힘들었는데 회사에 지인이 안쓰럽게 보더니 멜라토닌 먹으라고 추천해줘서 먹었거든요 근데 제가 잘맞는건지 신기하게도 너무 잘자요 알았으면 진작 먹을걸 이렇게 도움되는지 몰랐네요.. 다들 뭐라도 꼭 챙겨드시면서 파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