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내놔 챌린지라고 들어보셨나요?
'내놔라 공공임대 손바닥 챌린지'는 2022년 윤석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예산 삭감에 반대하며 주거권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한 연대 행동입니다.
말로만 공공의 이득 운운하며 실제로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임대주택 비율을 15%대에서 6.7% 수준으로 (1,600여가구에서 221가구) 대폭 축소시킨 민주당한테는 불만이 없나보네요.
참고로 성남 시장이였던 이재명을 비판하자, 대장동 임대주택 축소는 이재명 시장 퇴임(2018년 3월) 이후인 2019년, 은수미 시장 시절 유찰 및 계획 변경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 본인과는 연관성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