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밤하늘을 관찰하며
내가 왜 여기있고 이 사물들과 지구가 왜
있는지 이 세상이 왜 어떻게 누구손으로
만들어 진건지에 대해 저처럼 생각을
많이 하신분이 있는지 알고싶네요
제가 요상한건지... 모르겠네요
30대 중반이 넘어 어찌된건지 결국 깨달았습니다.
오랜생각끝에 결론을 냈습니다.
다들 비웃을 겁니다. 근데요.
저는 확신합니다. 제 말이 맞을가능성이 거의 100%
입니다. 남들은 100개의 정보로도 오답을 찾는데
저는 5개만으로도 맞출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요.
살아보니 저는 적은 정보로도 높은 확률로 맞춥니다.
스스로 찾아낸 결과에 매우 흡족해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일론머스크가 제 생각과 똑같은 말을 해서
그때부터 일론머스크 팬이 되었죠.
저하고 똑같이 세상이 만들어진 과정을
생각하더라구요.
일론머스크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