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틈틈히 부정선거토론 보는중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도돌이표 현상이 있음
부정선거측 주장
부정선거의 프로세스는 A=>B=>C=>D 이다
1번지역에서 A부정의 증거가 있고
2번지역에서는 B부정의 증거가있고
3번지역에서는 C부정의 증거가 있고
4번지역에서는 D부정의 증거가 있고
5번지역에서는 A / C 부정의 증거가있고
6번지역에서는 B / D 부정의 증거가 있고
... ... ...
이준석의 주장
1번지역에서는 B / C / D가 정상이고 (잘못이라는 증거가 없고)
2번지역에서는 A / C / D가 정상이고 (잘못이라는 증거가 없고)
3번지역에서는 A / B / D가 정상이고 (잘못이라는 증거가 없고)
... ... ...
이런 장면이 상당히 등장한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지금 부정선거측이 내놓는 증거가
부정선거측에 선관위 수사권이 있어서
선관위를 철저히 개털어버린다음에
수사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보고하고
이준석이가 반론을 취하는거라면
준석이 말이 맞다
수사결과
특정지역에서 특정부분이 부실하게 처리된 결과로
부정선거 주장하는건 억측이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실수가 있을수있다
이런말이 설득력이 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
영장이 안나오는 상태에서 심지어 불법을 감수해가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선거일 혹은 그 전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채집한 증거가
위 증거들이고
이런 증거를 근거로 부정선거가 의심되니
수사를 해야한다는게 부정선거측 주장 아닌가??
누구말이 맞는건가??
이준석이는 뒤가 구린듯하다
부정선거를 방어해야하는 입장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