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352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352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오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사흘간 본격적인 정당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단지는 앞서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2.08대 1, 최고 2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을 달성해, 이번 계약 일정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위치하면서도 서울과 인접해 실질적인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는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다.
7호선 이용 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10분대, 강남권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으며, 1호선을 통하면 여의도(20분대)와 서울역(30분대)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미래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이 단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광역 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온수역과 목동역을 직접 연결하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 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서울 도심 접근성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 동곡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역곡중, 항동중, 역곡고 등이 인접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등 쇼핑·문화시설과 부천성모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깝고, 푸른수목원과 항동저수지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설계 면에서도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최고 35층 초고층 설계와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난간과 KCC 하이엔드 창호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품격을 더했다.
내부 공간은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갖춘 혁신 평면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를 내다본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와 상품성, 미래가치 삼박자를 모두 갖춘 만큼 청약의 열기가 실제 계약으로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당계약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