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고유가로 정비사업은 더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인상된 공사비 감당하면서 사업성이 나올 지역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현재까지 나온 정책을 보면 현 정권의 스탠스는 선명합니다.
정비사업으로 나올 신축 어차피 현 정권에 나올 물량도 아니고 오히려 공사기간 동안 이주수요로 전월세 시장만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에 현 정권에서 정비사업은 힘들겁니다
자연히 신축들의 몸값은 더 높아질겁니다. 덜 개발된 구역 사서 시세 차익 크게 얻는거 좋죠. 근데 이제는 다주택 규제로 여기저기 돈을 뿌려가며 부동산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똘똘한 한채로 세팅을 해야 하는 시대인데, 정비서업지 사서 10년, 15년 버티기엔 만만치 않습니다.
10년이면 자식들 내품에 끼고 있는 기간의 절반에 해당하는 시간입니다. 늦은 시간에도 딸아이 학원보낼 수 있고, 균질성있는 집단이 모여있는데서 사는걸 원하는 수요는 앞으로도 많아질겁니다.
이에 앞으로도 당분간 신축 강세장은 계속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