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3131255575040#_enliple최근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실수요가 살 수 있는 마지노선이 사실상 15억 이하인데 이 가격대 매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 때문에 15억을 넘는 순간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다 보니 실수요는 대부분 15억 이하 구간을 찾게 되는데 문제는 서울 중심부는 이미 이 가격대를 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최근 거래 흐름을 보면 노원·성북·강북 등 동북권처럼 아직 15억 이하 실거주 구간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관심이 다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성북은 동북선 개통으로 왕십리 11분, 강남 약 30분대 접근성이 예정되어 있고 길음역·미아사거리 생활권까지 갖춘 입지라 실거주와 투자 모두 다시 재평가되는 흐름입니다. 결국 시장 구조상 살 수 있는 가격대가 줄어들수록 아직 그 구간이 남아있는 지역이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한 번 생각해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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