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NJonZv6 자치구별 비중으로는 강남 서초에 이어 용산(40.1%), 송파(35.8%), 성동(34.7%)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https://naver.me/GNJonZv6 동대문구는 2025년 8가구에 불과하던 12억원 초과 주택이 2026년 1205가구로 늘었다. 증가율만 보면 150배가 넘는 수준이다. 청량리역 일대 초고층 주상복합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와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등 신축 단지 시세가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강동구 역시 3167가구에서 1만 9529가구로 6배 이상 증가했다.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를 비롯해 고덕·상일동 일대 신축 대단지의 시세 회복이 맞물리며 과세 대상이 급격히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기존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서도 증가세가 이어졌다. 강남구는 지난해 8만 4045가구에서 올해 9만 9372가구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 서초구는 6만 202가구에서 6만 9773가구, 송파구는 5만 7081가구에서 7만 5902가구로 각각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