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물러설수 없는 싸움입니다
황현희는 재산이 걸렸지요.
문재인은 서울아파트 폭등으로 정권뺐긴거라는게
좌 우파 정치권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왠만큼 정치에 대해 아는사람은 이건 다 아는사실이죠.
이대통령의 경우 정권뺐기면 탈탈 털릴거는
기정사실입니다. 이대통령 입장에서는
황현희가 이대통령의 퇴임후를 위협한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둘다 물러설수 없는 싸움이네요.
이대통령입장에서는 상위 12%부자들의 표는 포기한듯 싶습니다. 애초에 12%부자중에 95%는 이대통령 감옥보내겠다며 날뛰는 사람들일겁니다. 결국 인구중 0.1%의 표를 포기하려는게 이대통령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국민에게 지지율에 상당히 오를겁니다.
본인들은 해당사항 없는 상위12%부자들의 보유세를 높이면 높일수록 더욱 더 지지율은 오를겁니다 아마도 보유세를 5%까지 올리는건 이대통령 지지율을 오히려 상승시킬거구요. 그 이상은 이념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어 해당사항 없는 국민도 맘이 상할수준일겁니다. 최대치를 5%정도 잡으면 될거같습니다. 그 이상은 반대여론이 더 높아져 못할겁니다.
이대통령은 대한민국 전체의 대통령이니 12%부자에게 그리 가혹하게 하고싶진 않을겁니다.
최대한 적당한 보유세를 하고는 싶은데 만약 그래도 황현희처럼 버티는 사람이 많으면 결국은 5%까지 갈겁니다.
보유세 5%를 할지 말지는 이대통령의 맘이겠지요
이대통령은 하기 싫을겁니다. 나름 프로페셔날 한 면이있어서 대통령직 수행을 잘하려고 노력중이십니다.
모두의 대통령인데 그렇게 까진 하기싫으시겠죠.
하지민 못한다는건 궤변입니다. 그냥 니 좋을데로 생각하는겁니다. 설마 그러겠어? 라는건 궤변입니다. 상대입장에서는 못할 이유가 없는데 설마가 어딨나요? 그냥 하면 지지율 오르는데 해도 그만이죠.
이대통령 본인이 감옥갈 리스크를 감수하고 상위12%부자들의 재산권을 위해 희생할지가 그게 관건입니다
서울고가아파트 다주택자또는 비거주 1주택자 들은 선택하시면 됩니다. 보유세 5%보다 이득이다 싶으면 버티면 됩니다. 그냥 지속적으로 오르니 요즘 상승률같아선 5%도 내고 버티는게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