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가 주택을 맡기면 돈을 빌려준다는 카더라 들어 보셨나요. 은행만 하는 일. 보험사는 금융 기관이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보험 설계사가 은행 직원과 짜고 대출하면. 철컹 철컹.
은행은 돈을 맡기고 필요할 때 빌릴 수 있죠. 맡기는 건 다 아시는 예금 적금이고. 신용이 좋으면 신용. 아니면 대신 가질 수 있는 자산을 맡기면 되는데. 집 살때 은행이 돈 빌려주면 다 갚을때까지 은행집이라는 우스갯 소리도 있잖아요.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경우여서 그래요.
보험사는 어떨까요. 보험료 내는 건 다 아실거고. 낸 보험료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보험료 대출. 납입이 어려워 계약을 해지하면 보험사 손해이기 때문에 급한 돈 빌려주는건데요.
주택을 맡기고 돈을 빌릴 수 있을까요. 안돼요. 보험료만 담보로 할 수 있는 기관이기 때문이죠. 은행에서 보험 상품팔아서 헷갈릴 수 있지만. 은행만 가능한 일입니다.
설계사가 주택 담보로 대출 된다 그러면 혼쭐 내주세요.
황당한 소리가 너무 싫은 쟌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