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편 설명 이해되셨나요. 이제 카드 이야기 해 볼게요.
체크카드는 계좌에 있는 돈만큼만 사용 가능하죠. 그래서 현금 즉 지폐나 동전과 같다 알려 드렸어요.
신용카드는 어떤가요. 카드를 신청하면 사용 한도를 받게 되는데요. 즉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금액을 정해주는거예요. 계좌에 없는 양의 돈을 쓰게 해주는거죠. 한달 뒤 청구되니 결제 순간에는 없는 돈을 쓰는거예요.
세상에 공짜 없죠. 신용카드로 사면 물건을 카드사가 먼저 사주는거예요. 그리고 우리에게 돈 내라. 한달 뒤 똭.
못 내면. 이자를 받죠. 그게 신용카드 이자율이에요. 그래서 개인마다 적용되는 이율이 다르죠. 신용 즉 돈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니까.
신용카드가 혜택으로 모집하는 이유. 돈 못내는 사람이 많을수록. 카드사는 돈 벌거든요 연체 이자로.
연회비도 똑같아요. 이자로도 장사 잘 되는데. 카드사의 욕심은 끝이 없거든요. 바우처로 돌려준다. 눈가리고 아웅이에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같은 카드 결제도 왜 빚이 되는지. 이제 이해 되셨죠.
공부한 부자 쟌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