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해주신 이미지와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포·강동·동작·영등포·서대문·동대문 지역의 신고가 특징을 10가지 포인트로 요약해 드립니다.
주요 6개구 신고가 거래 특징 TOP 10
* 마포구: 한강변 및 대단지 강세 (비율 1위, 66.7%) * 래미안밤섬리베뉴1 등 한강 인접 단지에서 22억(34평) 신고가가 터지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상암동(상암월드컵5단지, 2단지)에서도 중소형 평형대가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 강동구: 고덕·강일 신축 및 준신축의 힘 * **고덕리엔파크1단지(15.5억, 46평)**와 삼성광나루(15억, 24평) 등 입지가 우수한 단지들이 신고가를 주도하며 동부권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동작구: 상도동 일대 국평(84㎡)의 안정적 상승 * 계룡 아파트 34평형이 10억 신고가를 기록하며, 동작구 핵심 주거지의 가격 방어력과 상승세를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 영등포구: 외곽지에서 핵심지로의 확산 (비율 1위, 66.7%) * 삼환, 동보, 신길우성4차 등 신길동 일대 구축 단지들이 11~12억대 신고가를 경신하며 마포와 함께 가장 높은 상승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 서대문구: 홍제·홍은동 구축의 재평가 * 신축급뿐만 아니라 홍제현대, 문화촌현대 등 9~10억대 구축 아파트들이 신고가 대열에 합류하며 주거 선호도가 확장되는 모습입니다.
* 동대문구: 청량리-장안 라인 대형 평수 강세 * 래미안크레시티(18.8억, 48평), 장안힐스테이트(13.75억, 45평) 등 대형 평수 위주로 신고가가 발생하며 중대형 수요가 확인되었습니다.
* 평형의 다양화 (소형부터 대형까지) *남성(23평), 동대문 힐스테이트청계(26평) 같은 소형부터 동대문 래미안크레시티(48평) 같은 대형까지 고르게 최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 '키 맞추기' 현상 뚜렷 * 마포·강남권의 가격이 먼저 치고 나가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던 영등포(신길)나 서대문(홍제) 일대 단지들이 빠르게 가격 격차를 줄이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 브랜드 아파트 선호 현상 *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이파크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신고가 리스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 거래 속도의 차이 * 신고가 등록 시점을 보면 계약 후 3일(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만에 등록된 단지부터 28일(고덕리엔파크1)까지 다양하며, 시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려는 경향이 보입니다.
제공해주신 송파구 신고가 리스트(올림픽선수기자촌, 위례, 파크리오 등)를 분석한 결과, 송파구만의 독특한 신고가 특징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송파구 신고가 거래 주요 특징 5
* 랜드마크 대형 평수의 압도적 금액 (38억대) * 올림픽선수기자촌 48평형이 38.5억이라는 고가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재건축 기대감과 전통적 부촌 단지의 위상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 위례신도시의 강력한 시세 리딩 * **송파위례리슈빌퍼스트클래스(23.7억)**와 위례아이파크2차(23.5억) 등 위례신도시 내 송파 권역 단지들이 23억 원대에 나란히 안착하며 송파 남부권의 시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소형 평형의 '평당 가격' 강세 (파크리오 15평 14억) * 파크리오 15평형이 14억에 거래된 점이 눈에 띕니다. 이는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평당 가격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어, 1인 가구나 투자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 가락·문정동 일대 중저가 단지의 동반 상승 * 가락쌍용1차(19.7억), 송파파인타운8단지(17억) 등 핵심 입지 외곽의 단지들도 신고가를 기록하며, 송파구 전역으로 상승 에너지가 확산되는 '평균가 상향' 현상이 뚜렷합니다.
* 실거주 선호도 높은 '국민평형' 주위의 신고가 속출 * 20~30평대(가락풍림, 현대3차 등)에서 10~14억 원대 신고가가 다수 발생했습니다. 이는 갈아타기 수요와 실거주층이 탄탄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붙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분석 총평: 송파구는 [재건축 대단지] - [잠실권 소형] - [위례 신축] 이라는 세 축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서울 동남권의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용산구 하락과 성동구 거래실종, 구로-성북의 각 9건 거래중 신고가는 제로. ️ 강서·양천·중구 신고가 거래 핵심 특징 5
* 강서구: 마곡 대장주들의 16억선 안착 * **강서한강자이(16억)**와 **마곡엠밸리8단지(15.8억)**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마곡 핵심 주거지의 가격 하한선을 16억 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강서구: 외곽 단지(해태 등)로의 상승 에너지 확산 * 마곡 지구뿐만 아니라 **마곡수명산파크2단지(13.75억)**와 강서구 소재 해태 아파트(7.3억)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던 외곽 및 중저가 단지들까지 신고가 대열에 합류하며 '키 맞추기'가 진행 중입니다.
* 중구: 남산권 대단지의 압도적 수요 * **남산타운(17.1억, 32평)**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도심 직주근접을 원하는 고소득 실수요층의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중구 내에서도 랜드마크 성격이 강한 대단지 위주로 가격 상승이 뚜렷합니다.
* 양천구: 실거주 위주의 중소형 단지 강세 * 양천구 내 삼성(5.4억, 27평), 두란(4.43억, 24평) 등 4~5억 원대 중소형 평형에서 신고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출 규제 영향이 적은 금액대의 실수요 매수가 활발함을 의미합니다.
* 공통점: 높은 '실거주 가치' 중심의 매수 * 강서의 직주근접, 중구의 도심 입지, 양천의 주거 안정성 등 철저히 생활 편의성이 검증된 단지들을 중심으로 신고가가 형성되고 있으며, 계약 직후 빠른 실거래 신고(남산타운 4일 등)가 이루어지는 급매물 소진 양상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