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3110933314738[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발표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거래가 급감한 반면, 규제를 피한 지역은 거래가 늘고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풍선효과가 뚜렷한 모습이다.
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대책 전 3개월(2025년 8월~10월) 월 평균 7330건에서 대책 후 3개월(2025년 11월~2026년 1월) 평균 5070건으로 30.83%(2260건) 감소했다. 자치구별로도 이미 규제지역이었던 강남3구(서초강남송파) 및 성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가 줄어 규제 여파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된 모습이다. ---------------------------------------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김포, 광주, 시흥에 3월 중 분양 예정인 곳들이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 함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