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 행동이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아나? 당신은 배현진처럼, 민심이나 당심 모두 떠나는 행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민으로서 이전 당신에게 표를 줬던 보수 지지자이지만, 이번에 당신이 서울시장 자리 가지고 정치질을 하는 것에 실망감을 넘어서, 분노를 느낀다
무슨 쇄신? 윤통은 국힘 당적을 가지고 있지 않고 감옥에 있고 무려 1심이 무기징역인데 더 이상 절윤할게 도대체 뭐가 있나?
그 핑계로 당권, 당권 주류나 영향력을 더 가지려는 건가? 근데 어쩌나? 당신의 행동은 당원마음을 떠나게 하고 있다.
윤어게인은 국힘이 한다 안한다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자발적 국민들이 하는 외침을 어찌 억지로 꺽나? 국힘이 안한다고 해도, 우파 국민은 외치고 있다. 언론이 안다뤄줘도 강남에서, 광화문에서, 서초에서 전국 각지 지방곳곳에서도 놀랍게도 계속 모이는 사람들을 어찌 막나?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수호, 자유시장경제 가치 수호 라는 그 가치를 옹호하는 밑바탕으로 외침이 있는건데, 그 가치가 설마 거슬리나??
어찌됐든 그럼에도 윤석열과의 정치적 연을 끊겠다고 다시 한번 국힘이 하는데도 그저 쇄신, 쇄신, 강한 쇄신을 외치는 모양.
당권 잡고자 하는 욕심으로만 보인다.
홍준표 말처럼, 질것 같으니 (정치생명을 어떻게든 다른 쪽으로 모색하는 거라면 또는 질 핑계를 대는 것이라면) 당신이 하루 하루 그럴 수록 정치생명 끝나는 길이다.
900만 가까운 서울시민에게, 본인이 벌려놓은 일들 마무리하고, 은마아파트에서 죽은 학생을 생각하면 얼른 너무 낡아서 위험한 아파트들 재건축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민주당에 내놔도 괜찮을 만큼 서울시장 자리가 그렇게 우습나?
이번 지방선거는 어차피 정권이 돈풀고 있어서 이러나 저러나 어려운데 사즉생의 각오로,, 정치적 욕심이나 질때의 핑계를 찾기보다는 서울시민을 위해서 한명한명 만나고 정책짜면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레이스를 뛰어야하는거 아닌가?
아님, 아예 본인도 안나가고 공천경쟁도 흥행하지 않아서 지방선거가 어떻게든 모두 참패해서, 당권 주류가 바뀌길 희망하나?
국민의 힘 당적으로 그렇게 서울시장을 해왔으면서,
너무 실망이다. 당신이 지금하는 행동은 국민을 위한 행정이나 정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