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간이들이죠. 내 자식이 학교가서 둘이서 같이 도둑질을 했다 칩시다.
부모중 2부류가있죠.
내 아들은 잘못이없다라고 진짜 믿는 바보 부모가 있죠.
내 아들이 그러는데 억울한거다. 친구가 훔치는데
자긴 구경만했고한다. 나쁜친구가 꼬득인거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윤 어게인이고
정상적인 영리한데 양심적인 부모는 둘이 공동정범이다. 똑같은짓해놓고 내아들이 부모인 나한테 최대한 자기 잘못 줄여서 말하는구나.
학교에서 도둑질한거니 따끔하게 혼내주자. (윤석열은 용서 못받을 죄니 제거하는 방법 뿐 입니다 절대 부모가 용서한다해서 제3자에게도 용서받을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이게 일반적인 영리한 우파의 반응임.
그리고 가장영리한 타입의 나같은 우파는 이럽니다.
내 아들이 잘못한게 맞다. 아들새끼가 지금 어떻게든 지 죄 축소해서 나한테 말하네? 뭐. 그건 당연한거지. 니 할일 해라. 난 니말 믿지않는다. 그건 그렇고 내가 이걸 아들을 감싸면 과연 제 3자들이 믿어줄 상황인가? 아닌거같은데..... 어차피 용서 못받을 상황이고 잡아떼도 소용없는거 같은데 깔끔라게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가장 처절히 보여줘 피해자의 마음을 누그러 뜨리는게 상책이겠군.
그리고 설령 잡아 뗀다해도 내 아들이 여기서 잘못된 교훈을 얻을수 있으므로 확실하게 아들을 조져야겠구나.
근데 만약에 이걸로 징계받으면 대학갈때 지장있는거 아냐? 일단 이거부터 알아보고 어찌할지 결정해야겠구나. 우선 일단 다른일을 구실잡고 다음날로 하루 미뤄야겠다.
다음날 잡아떼는게 불가능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사과를 피해자에게 납짝엎드려하도록 시킨다.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상황따라 먹힐지 않먹힐지를 생각후 먹히는 걸로 움직일거임.
하나는 공범인 친구까지 매수해서 내 아들은 잘못이 없다고 증언하도록 한 후 피해자에게 가서 내 아들은 정말 그친구 따라간거긴한데 어쨋든 그 친구가 그러는걸 말리진 못했고 그자리에있었으니 내아들도 나쁜놈이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보상을해주고 대신 학교에는 내아들이 패널티 먹지 않게 잘 조정한다.
나머지 하나는 이게 도저히 빼박이야. 그럴경우 그럼 피해자한테도 납작 엎드리고 최대한 반성하는척하고 피해자 앞에서 내 아들을 엄청나게 꾸짖어 피해자 부모가 오히려 머쓱하게 만들고 최대한 피해자에게 학교에서 선처를 하도록 말하게끔 만들어 버린다.
이렇게 진행해야 하는겁니다
지금 윤석열 상황이요. 잡아떼는거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어차피 처벌 받습니다. 윤석열 버려야하는 상황이라구요. 이걸 여기까지 와서야 압니까 ?
12.3 당일 아셨어야죠
위의 저 내용두요. 저 수법들 말인데 전 저거 1초면 머릿속에서 다끝납니다. 1초만에 저 위에꺼 그냥 순식간에 다 머릿속으로 끝내고 행동합니다 오래 생각할 필요가 없는 얘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