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025년 국토부 시공능력평가에서 건축부문 아파트 기성액 6조 2871억 원을 기록하며 대망의 1위에 등극했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았던 게 아닙니다. 현대건설은 2019년부터 7년 연속 국내 도시정비사업수주 1위를 달성한 이력이 있습니다. 여기에 1만 2천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올림픽파크레온을 성공적으로 준공해내고, 2025년엔 32조 6703억 원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가장 많은 조합원들이 현대건설을 선택했고, 현대건설은 그 믿음을 완벽히 실적으로 증명해낸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2024년 한 해 동안 연구개발(R&D)에만 국내 10대 건설사 중에서 압도적인 1위인 1779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단순한 투자 금액 1위가 아닙니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R&D 비율을 끌어올리며 10대 건설사 중에서 유일하게 1%벽을 돌파했죠
특허보유건수만 743건에 달하여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타사들이 원가 절감에 급급할 때, 현대건설은 AI 건설 기술, 층간소음 저감 기술, 초고강도 콘크리트 상용화 등 미래 주거 가치를 혁신하는 데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목부터 강조한 초고층 이야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한강변에 50층 이상의 랜드마크를 올리기 위해선 경험이 곧 실력이겠죠? 현대건설은 260M이상의 초고층 시공 실적을 무려 7건이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여드릴테진만 세계적인 마천루들을 살펴보면 입이 벌어지실겁니다.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타워(70층, 308M) 사막의 랜드마크로 불리고 300M가 넘는 곡선형 타워입니다. 부산 국제금융센터 (63층, 289M) 동북아 금융허브인 이곳에선 인공위성 전파를 이용한 GPS 계측관리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베트남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 (68층, 262m) 연꽃 봉우리 모양의 비정형 건축물에 고난도 아웃리거(Outrigger' 공법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낸 글로벌 명작입니다. 목동 하이페리온 (69층, 256m) &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69층, 246.4m): 우리나라 초고층 주상복합의 포문을 연 목동 하이페리온에는 50MPa의 고성능 콘크리트가, 송도 앞바다의 거센 해풍을 견디는 이진베이시티에는 아웃리거-벨트월 시스템과 신재료 유공유리분말을 활용한 첨단 콘크리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압구정 5구역은 대한민국 아파트 역사의 정점이 될 곳입니다. 이런 막중한 사업은 결코 초고층을 지어본 적 없는 경험 부족이나 불안한 자본력을 가진 곳에 실험용으로 절대 맡길 수 없죠
260M이상의 마천루를 7번이나 올린 초고층 기술력과, 아파트 시공능력 1위에 빛나는 시공 품질
압구정 5구역 조합원님들이 현대건설과 디에이치(THE H)를 선택해야만 하는 가장 완벽하고 객관적인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