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최정점인 압구정에서 미래 스카이라인을 결정지을 3구역과 5구역 수주전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수많은 건설사들이 눈독을 들이는 곳에서 현대건설이 압도적인 카드를 꺼냈습니다. 단순한 아파트 시공을 넘어서서, 압구정을 뉴욕과 런던의 최고급 레지던스를 뛰어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현대건설의 '3·5구역 동시 수주 마스터플랜과 타 건설사는 흉내낼 수 없는 현대건설의 디테일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현대건설이 압구정 3구역 5구역에 제시한 설계 라인업은 어벤져스급입니다. 세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설계사가 오직 압구정에만 몰렸는데요.
우선 초대형 사업지인 압구정 3구역에는 미국 부동산 최고가 거래 기록을 보유한 뉴욕 220센트럴파크 사우스 설계사인 RAMSA와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톰 메인이 이끄는 모포시스(Morphosis)가 전격 참여합니다.
압구정 5구역 역시 스펙이 엄청납니다. 바로 파리 풍피두센터와 런던 로이드빌딩 등을 설계해서 하이테크 건축의 설계자로 불리는 RSHP가 나섭니다. 특히 RSHP는 영국 최고가 하이엔드 주거지 '원 하인드 파크'를 성공시킨 장본인입니다.
지난 2월 4일에 RSHP의 공동 창립자와 수석 디렉터인 이반 하버가 직접 5구역 현장을 방문해서 한강 조망 극대화와 비전을 논의하고 진정성을 증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3구역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스마트 모빌리티 및 방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최근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화재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3구역에는 전기차(EV) 충전 중 화재 징후를 스스로 감지하고 차량을 안전한 방재 구역으로 즉각 이송하는 '통합 대응 체계'가 구축됩니다.
여기에 로봇 주차 시스템을 고도화한 지능형 주차 솔루션, 자율주행 셔틀, AI기반 퍼스널 모빌리티까지 더해집니다.
압구정3구역은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차단된, 국내에서 가장 진보한 안전 단지로 거듭날 것 같네요 압구정 5구역은 압구정의 핵심 상업 인프라를 온전히 품고 입지적 강점을 100퍼센트 활용했습니다. 현대건설은 5구역에 단지와 인근 백화점, 그리고 지하철 역사를 하나로 잇는 거대한 복합 마스터플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RSHP의 독보적인 하이테크 건축미와 현대건설의 인프라 연계기술이 만나서, 5구역은 그 자체로 압구정의 랜드마크이자 완벽한 자족형 복합단지로 진화될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2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수주 결의 행사에서 수주를 향한 의지를 시장에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거장들과, 안전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3구역 EV방재 시스템, 그리고 압구정 핵심 상권을 완전히 흡수하는 5구역 복합 마스터플랜까지 압구정의 전통을 이어 미래를 함께할 시공사는 현대건설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