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깐 시기였죠. 보합, 정체가 유지되다가 이번 조정은 길지 않았습니다. 시장은 이미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요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고, 아선과 헬리오 같은 핵심 대단지에서도 신고가로 거래가 붙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은 늘 그랬듯 입지와 수요가 있는 곳부터 먼저 반응합니다.
여전히 다주택자 규제 이야기를 하며 시장 붕괴를 기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주택자를 압박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시장에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갑자기 기회가 돌아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주택 시장은 결국 입지, 수요, 공급이라는 기본 원리 위에서 움직입니다.
정부 정책은 시장의 속도를 늦출 수는 있어도, 개인의 자산 형성까지 책임져 주지는 않습니다. 시장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시장은 계속 흘러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과만 남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늘 비관론자에게서 낙관론자로 자산이 이동해 왔습니다.
비관론자 퐁락이분들은 알려줘도 모르고 사실 능력이 안되면서 되고는 싶고 대출규제로 사다리를 끊었으니
대대손손 그렇게 가난하게 사시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