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양극화라는데 솔직히 지금은 거의 평등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보자구요.
임대아파트 산다고 치킨 안시켜 먹는게 아니라 허구헌날 회에 소고기 시켜먹구요
핸드폰은 아이폰 최신폰 들고 다니더라구요.
차도 신차 뽑아 잘만 타고 다니던데요..
이게 무슨 양극화인가요..
물론 장애가 있거나 몸이 아푸신 분들, 한부모 가정은 좀 생활이 쪼들리겠지만
그래도 살만한 분들이 서민서민 양극화 이러는거 정말 웃긴거 같아요.
근데요. 요즘 들어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해외의 공산주의 독재 나라들 보니까 진짜 양극화가 뭔지 보이더라구요. 기회따윈 없구요.
기득권 권력과 부를 가진 분들이 국민들 목숨도 짓밟아 버릴 정도로 인간 취급을 안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이대로 가다간 진짜 양극화 세상이 될것 같습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직장은 없어져 가는데 물가는 지금보다 몇배 오르고 월세도 엄청 오르면
번돈을 전부 생활비와 주거비로 쓰겠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부동산을 돈벌이 재테크 개념으로만 바라보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제 생각은 생존에 더 가깝다고 봐요.
직장에 가까운 부동산만 가지고 있어도 돈도 쉽게 벌고 생활이 되잖아요.
(출퇴근만 하루 4시간인 사람도 봤습니다.)
심지어 알바도 마음만 먹으면 아무때나 할 수 있습니다.
공산 독재 국가처럼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거의 절반 이상은 방어가 되잖아요.
만약 집마저 없다면 월세에 떠밀려 외곽이나 지방까지 갈 수도 있고
직장 멀어서 다니기도 엄청 힘들꺼니까요.
그래서 왠만하면 부동산 하나쯤은 가지고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어릴적 생각 많이 나네요. 그때 부동산 심각했었는데요.
부모님이 다가구 주택에서 방 한칸 빼주고 거기에서 어린아이들 포함 4명이 지내는거 봤어요.
(애들 키우기 위해 돈 벌로 서울로 온거라고 봅니다.)
삭월세? 이런 개념이 지금은 없는데 보증금 다 없어지면 나가고 또 들어오고 그렇게
방한칸에 생활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이렇게 공급이 막히고 물가가 계속 오르고,, 앞으로 진입 못하고 완전히 끊어지면
초양극화가 시작될 지도 모르니 잘 생각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전부 먹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고 판단 잘하셔요.
요즘 젊은 분들 정말 똑똑하고 든든하지만,
상대는 뇌가 붉게 물든 세력이라는 점 명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