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책만 읽으면 내 집 마련 실패 없다. 그 어디에도 없는 '신혼부부' 전용 내 집 마련 전자책이다.
책 이름은,
제목이 곧 내용이다.
그러니까 신혼부부를 위한 내 집 마련 방법을 A부터 Z까지 알려 주는 책이다. 책의 저자가 누구냐고? 네, 접니다. 저스트주잇이요.
신혼부부 짜계치재테크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약 100쌍이 넘는 신혼부부 내 집 마련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의외로 부동산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거다.
사실 요즘은 대부분 부동산 반 전문가다. 워낙 부동산에 관심도 많고, 또 유튜브나 스레드 등에도 정보가 넘쳐 나니까 말이다.
그런데, 막상 상담을 진행해 보니 아니더라. 특히나 내 집 마련은 기본만 지켜도 반은 가는데, 그 기본을 못 지키는 분들이 꽤 많았다.
예를 들면, 입지보다는 상품성, 즉 새 아파트를 고르는 실수가 가장 많았다.
물론 신혼집을 새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싶은 마음,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나도 새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
그런데, 자금이 부족한 신혼부부는 절대로 새 아파트를 사면 안 된다. 새 아파트를 매수하는 순간 구렁텅이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10억 이하 새 아파트를 선택하면 입지를 포기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의외로 신혼부부 중에 잘못된 선택을 하는 커플이 많았다. 그래, 진짜 단 한 쌍이라도 이러한 실수를 안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드리자.
그런데 또 한 분 한 분 모두 말씀드리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단톡방에서도 최대한 답변을 드리긴 하지만, 나도 엄연히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다. 때문에 바쁠 때는 답변을 못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신혼부부 내 집 마련 AtoZ 전자책을 말이다. 정말 부동산에 '부'자도 모른다? 그러면 이 책을 읽고 하나씩 따라 하길 바란다.
책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크게 '손품 팔기'와 '발품 팔기'로 나눴다. 말 그대로 집에서 PC로 손품을 파는 방법을 세세하게 작성해 놨다. 그렇게 손품을 다 팔고 난 후에는 직접 임장을 가서 발품을 팔아야 한다. 이렇게만 하면 부동산에 '부'자도 모르는 신혼부부도 내 집 마련에 절대 실패할 수 없다고 본다.
물론 어느 정도 노력은 필요하다. 밥상을 차려 드렸으니, 밥을 떠먹는 건 직접 하셔야 한다. 이 정도 노력도 안 하고 내 집 마련을 하려고 한다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아래는 책의 목차다. 파트 1은 손품 팔기다.
가용 자금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어디에,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는지 세세하게 작성해 놨다.
개인적으로 손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턱대로 임장부터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로 말리고 싶다.
임장부터 가게 되면 조급한 마음만 생길 뿐이다. 집에서 차분하게 PC로 정리를 먼저 하고 임장을 가야 보이는 게 있다.
그냥 임장부터 가면 베테랑 부동산 소장님들에게 홀랑 넘어간다. 그렇게 가계약금을 덜컥 쏴버리는 것이다. (실제로 가계약금을 날린 신혼부부가 꽤 많다.)
파트 2는 발품 팔기다.
손품을 제대로 팔았다면, 이제 발품을 팔 차례다. 맞다. 우리가 좋아하는 임장이다.
임장도 제대로 해야 한다. 참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임장을 '부동산에 방문'하는 걸로 착각한다. 매물을 보는 게 임장이 아니다. '동네'를 보는 게 임장이다.
즉, 동네가 어떤 분위기인지, 언덕은 있는지, 지하철 접근성은 어떤지, 동네 인프라는 어떤지, 학원가는 어디에 있는지, 이런 전반적인 동네 분위기를 보는 게 임장이다.
발품을 제대로 파는 방법도 모두 책에 작성해 놨다.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매수하기 전! 확인해야 할 것들이 좀 많다. 집값/복비 협상 방법, 계약서 특약 사항까지 작성해 놨으니 진짜 이 책만 읽으면 내 집 마련 잘할 수 있다.
이 책을 공짜로 제공해 드리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이 책 쓰느라 고생을 좀 많이 했다. 연말, 연초 심지어는 크리스마스까지 반납해서 열심히 썼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상하게 공짜로 받은 건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공짜니까 그냥 대충 읽거나, 아니면 가치를 폄하해 버린다. '에이, 공짜니까 뭐 내용도 그저 그렇겠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정도 가격이면 적정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금액을 매겼다. 족발 대자 가격, 49,000원이다.
진심으로 이 책이 족발 대자보다는 비싸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된 내 집 마련에 성공한다면, 49,000원이 뭐야. 적어도 4,900만 원은 벌어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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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신혼부부 내 집 마련 AtoZ' 전자책 내용의 일부다.
오늘도 저스트주잇!
1시간 동안 메일 답변 쓰고 받은 후기 신혼부부를 위한 재테크 단톡방 짜계치에서 메일 상담을 해드리고 있다. 아래는 메일 답변을 받으신 분들의...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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