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에 따르면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서수지 나들목)에서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금토 나들목)까지 길이 약 9.6㎞ 구간에 왕복 4차로 지하 고속도로를 신설한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8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했으며, 현재 KDI PIMAC이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용인 수지구 성복동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전용 면적 85㎡는 지난달 23일 17억1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해 2월 25일 같은 평형이 12억6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년 새 4억5000만원이 상승했다.
평촌은 전세 매물 부족과 토허제가 겹쳐, 전세 수요가 매매로 전환되는 흐름이 보인다. 학원가 인근 구축 단지는 20평대 11억~12억, 30평대 14억~15억 선이며, 서울·분당 대비 가격 매력이 높다.
수지구 서울 가까움, 집값 높음 기흥구 삼성전자 중심 처인구 면적 가장 큼, 개발지역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자이 더 헤리티지 전용 84㎡도 최근 17억원대, 59㎡는 15억원에 거래됐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역세권 신축 아파트는 요즘 부르는 게 값이라고 했다. 이곳은 갭투자(전세 끼고 매수)가 안 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됐는데도 매매 가격이 강세다. [출처:중앙일보] 수정구 성남 원도심 중원구 성남 구도심 분당구 신도시 광명시, 인구 30만 회복
복정역세권, 현대차그룹 입주설
복정역세권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은 복정역세권 개발의 핵심 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도하는 가운데 복정역 북측 22만㎡ 부지에 연면적 100만㎡, 지하 9층~지상 36층 구모의 주거, 업무, 상업, R&D 복합시설을 건립한다.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중 착공 예정이다.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디앤디 등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민간사업자로 참여하며 총 사업비는 10조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사업시행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송파비즈클러스터PFV 지분 29.6%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