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해 초 11억원 초반에 거래되던 것이 지난달 5일 16억2000만원(6층)으로 손바뀜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파크뷰자이 전용 84㎡(9층)도 직전 거래보다 5000만원 오른 16억6000만원에 전달 23일 팔렸다. DMC파크뷰자이 역시 지난해 초만 해도 13억원대에 수렴했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우선 14억~15억원 구간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단지는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아이파크(34건)다. 이어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푸르지오(7건),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6건),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5건)이 2~4위를 차지했다.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동대문구는 이문동 일대 등에서 새 주거지 유입과 맞물려 일부 초등학교의 신입생이 늘어 학급을 추가 편성한 사례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구는 교육 지원이 곧바로 숫자를 바꾸는 만능열쇠는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체감하는 불안과 부담을 줄여주는 생활 인프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북한산힐스테이트7차 전용 59㎡는 지난달 28일 10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거래가인 10억3500만 원보다 4500만 원 오른 금액입니다. 인근 북한산현대홈타운 전용 59㎡ 역시 9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