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정구에 도심최초로 국립공원이 들어오쟎습니까 이런 큰 이슈가 발생했는데도 부산 금정구 주민들이 하도 조용하여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전국적으로 유명하듯 도심속 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에 정말 좋은 호재 아닌가요 대기업체가 부산을 외면하여 우리 아이들이 직장을 찾아 인 서울 인 서울하는 서글픈 현실속에서 그래도 부산 금정구에서 도심 최초의 국립공원 지정은 정말 고무적이라고 믿어집니다. 전 우리 아이가 부산에서 대학졸업하고 대학원,박사수료후 부산에 남을 줄 알았고, 부산에서 둥지를 틀기를 간절히 기원했답니다 그런데 박사코스 2년차에 여자친구를 만나 3년 박사 수료후 작년에 여친의 조언에 의해 바로 서울로 가는 안타까움을 목격했어요 작년에 아이는 졸업전 학업과 공기업 공채합격하여 직장을 병행하고 있었어요 전 우리아이가 외아들이라서 조용히 부산에 남아 결혼하고 직장다니면서 그냥 평범하게 살아기길 원했거든요 국립공원을 대기업으로 생각한다면 새로운 아이템과 참신한 관광수요를 개발하여 해운대와 더불어 공존 "어이싸어이쌰" 더욱더 운신의 폭을 넓혀 전국적으로 제일의 관광도시로 제2의 도약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해운대 수영,남구라인은 젊음의 도시라면 금정,동래구는 조용히 심신을 수양하는 연배있는 분들의 쉼터로 구분되는 도심으로 살려나간다면 부산도 꽤나 좋은 비젼있는 도시가 되지않을까요 그러면 우리아이들이 서울로 서울로 그 비싼 값어치를 치르면서 상경하지 않아도 될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아~ 이것은 나만의 상상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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