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는데 다 좋고 편하지만. 개인적으로 서울 여러군데 살아본 결과 위치만으로 보면 양재역 근처 도곡동이 종합적으로 괜찮아 부모님 서초삼풍 거주하고 있고, 어릴적 대치동 우선미 중 1곳살았고 대학생 이후론 동북부쪽에서 혼자 쭉 거주, 결혼하고 도곡동 거주중인데. 여기 도곡정보도서관이 넘 잘 되어 있어서 애들 어른 할꺼없이 도서관 많이 이용하고 문화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어. 또 10분 내 도보권에 모든 전공 의료기관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2개 노선에 광역버스 있고(위과선,gtxc 생기면 4개), 애 초등학교 5분컷 가능, 초딩때는 동네에서 모든 과목 학원수강 가능 크면 대치동 다니면 되고, 직주근접이라 양재 강남 일대 출퇴근 편하고, 먹을 곳도 많음. 바로옆 매봉산 산책하고 산에 실내헬스장 잘 갖춰져있고, 날 좋은날엔 15분 걸으면 양재천 가고, 20분이면 강남역 걸어가서 놀면돼 꼬빌,토지,주식 재테크 골고루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동네가 편해서 주거지는 갈아타기 안할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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