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비동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오션뷰 고층집 기준으로 각도 다 계산해서 뷰 시뮬 해보니, 일부 가려져도 거리가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멋진 시티뷰 나올 것 같더군요. (바다는 여전히 보임) 1개 라인 빼고는 오션뷰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 같고 일조는 도로 끼고 있어 영구적으로 문제 없을거니.. 우3개발도 그렇고, 지금 타 주복 대비 시세 저렴한 것도 그렇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다시 쓰기가 좀 귀찮아서….ㅎㅎ 다른 글에 남긴 댓글 복붙했습니다 주복 3총사 포함해서 롯캐마, 센텀쪽까지 여러 아파트 임장 직접 발로 뛰어 봤고 다 장점들이 명확하고 너무나 좋은 아파트들이지만 저의 예산과 여러 개인적 상황을 고려해서 해비동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비동의 경우 주변 우3개발 호재, 위즈덤타워, 누군가는 악재라고도 하는 르엘부지 다 감안하고 오션뷰 고층 집 부동산 끼고 돌아봤습니다 - 먼저 초등학교의 경우 거리가 조금 있는 해동초여도 셔틀버스도 있고, 개인적으로 저는 초등보다는 중고등이 더 중요하다고 봐서 후에 해운대중 해운대여중 100% 배정인 점을 높게 봤습니다. - 아파트에 들어간 자재들의 퀄리티가 한눈에 봐도 좋았습니다. 조합원들이 협상해서 자재 업그레이드 해냈다는 부동산 유튜브를 본 기억이 있는데 로비나 복도 등 차별화가 느껴졌습니다 - 해리단길을 좋아해서.. 도보로 가깝게 갈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린레일웨이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뒷마당인 점도 주복의 단점을 상쇄하는 것 같았고요 - 르엘이 들어오더라도 거리가 있어서 오션뷰 여전히 나오고 르엘 건물 자체가 멋진 디자인이라 꽤나 뷰가 멋드러질 것 같더군요. (뷰 사진이 있지만 남의 집이라 업로드하기는 좀 그렇네요) 르엘 앞 대로변쪽 28층짜리 건물이 들어와도 해비동 고층의 경우 층수가 높아서 보이지 않을 것 같고요 .. - 후에 좌동1360에 들어설 푸르지오와 우3재개발 디에이치 수혜도 아직 시세에 반영이 안 된 것 같고… 물론 최근에 거래량과 가격이 다소 올랐지만 많이 눌려있다는 생각은 여전히 드는데.. 요즘 떠들썩한 분위기 대비 해비동 주민들은 조용하신 것 같아서 주민들 포함 투자 고수분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써봅니다. * 요즘 분위기가 서로 너무 공격적이고 까내리기가 만연한 것 같은데 너도 잘되고 나도 잘됐으면 하는 마인드로 가야 결국 부산이 다 같이 잘되지 않을까요…? 비판적 읽기는 환영하지만 비난은 사양하겠습니다! 모두 복 받으세요 댓글 미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