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0대후반이구요 전세를 살고있어요~ 전세보증금 8억에 월세50만원이구요 여기서 대출이랑 이것저것 빼면 5억이 제돈이구요 마포에 다가구 건물이 망원역 도보2분거리에 있어요 임대사업자를 9년전에 등록해서 10년이지나도 주택수에 포함이 안되는 장점과 단 한번도 공실이 난적이 없는 똘똘한 아이에요 시세도 꾸준히 올라와서 지금매도시 보수적으로 33억 그리고 잘팔면 35억 이상도 가능한 물건이에요 (어제 부동산3곳과 통화함) 월 임대수익은 총8가구이고 층별로 틀려요 현재580나오고있고 2년 지날때마다 5프로 인상가능해요.. 다가구를팔면 .. ex) 33억 매도시 세금은5억초반가량 나옵니다 보수적으로 28억 남겠네요 + 전세보증금 5억 = 33억 이 다가구를 팔고 똘똘한? 금액이 어설프긴하지만 아파트를 사는게 맞는걸까요? 추후 월세가 없어지겠지만 3년후 다른곳에서 15억정도 현금을 만들수 있어요.. 요즘 부동산시장이 오를곳만 오르는것 같아서 나중에 진입할때 훨씬 더 비싼값에 진입하게 될까봐 고민이 많아요 어떻게 하는게 옳은 선택일까요? 만약 매도하고 아파트를 구입한다면 28억선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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