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람이 제일 유명하죠. 사직동 학원가는 사직역까지였는데 과사람이 신축건물 올리면서 미남역까지 확장되고있습니다. 동래아를 노리고 들어간게 아닐지...사직동에 유명한 학원이라 학생들이 동래외 북구나 금정구에서도 많이 넘어오는것 같습니다.
코스터디도 유명한 곳입니다. 쌍용예가 앞에있었는데 레이카운티를 노리고 새로 확장힌것 같더군요. 창신초 옆인데 큰나래영어랑 장독대와 같은 건물을 사용하면서 시너지를 내는것같더군요. 코스터디는 동인고 전문학원으로 유명해지니 실적을 내기 어려워 타학교에도 노력을 많이하는것 같고 2년전에 양산에서 주말마다 오는 학생 세명을 의대로 보낸 것 같더군요.
빡시게 시키는건 황소수학입니다. 그냥 학생들을 황소에 묶어놓고 끌고가는 거죠.
큰내래영어는 정신교육부터 시킵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혼을 빼놓고 숙제부터 빼곡합니다.
학원가는 공부를 잘하길 기대하고 보내죠. 근데 잘하는 애들만 있는게 아니라 적당히하는 애들 조금 떨어지는 애들이 있습니다.
상위권이 아닌 학생등 수준에 맞는 수학은 움직이는 수학이 좋다고 합니다.
학원이 자리잡고 유명해지는 선생이 있으면 근처에 학원을 차리고 이런식으로 발전해온게 사직동 학원가입니다.
...이야기가 끝이 안나는데
영재원이 과학고 가는데 가산점 없다고 합니다. 그데 영재원에서 시험치는데 10%에 들어가면 교육감상을 주는데 가산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선정할때 보통 영재원다니는 학생중 한명이 받습니다. 영재원 가려면 초등학교 선행이 들어가고 그런 시스템이 잘구축된게 사직동 학원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