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94901606 엄마는 2023년 8월 3일, 한국이 아닌 스위스에서 삶을 마감했다. 돌아가신 방법도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존엄사, 조력사망이라는 방식이었다. 나는 사랑했던 엄마와의 마지막 여정을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어느 작가의 말기 암 환자였던 엄마와 이별하기 위해 아빠와 세가족이 스위스로 향하는 얘기입니다
<중간생략>
위에 기사를 읽는 동안 생각했던 죽음의 시기를 스스로 결정하는 행위가 과연 올바른가?라는 도덕적 갈등과 논쟁 그리고 정당성의 생각들은 글에서 작가가 표현한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라는 말로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이라는 생각과 스위스로 향하는 가족의 행동을 생각하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어 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