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93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93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가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분양가 상승 흐름 속에서도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년(2024~2025년) 동안 부산 아파트 3.3㎡당 분양가는 약 27.76% 상승하며 대구(44.03%)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1.5%)의 약 18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분양한 A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949만원이었으나, 한 달 뒤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B단지는 3,278만원으로 약 320만원 상승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e편한세상 센텀하이베뉴는 최근 1년간 해운대구 신규 분양 단지 중 가장 낮은 분양가로 공급됐다. 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5% 조건이 적용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계약금 5%만 납부하면 입주 예정 시점인 2027년 10월까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도 없다.
발코니 확장비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발코니 확장은 사실상 필수 옵션으로 인식되는 만큼 초기 자금 부담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히는데, 이번 무상 제공이 수요자 관심을 끌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의 미래가치도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인근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해운대구 반여·반송·석대동 일원에 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2032년까지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시 약 8만4,000명의 고용 유발과 27조4,900억원 규모의 생산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재송동 내 옛 한진CY 부지 개발도 추진 중이다. AI 기반 스타트업과 벤처투자사가 입주할 유니콘 타워를 비롯해 수영강 휴먼브릿지, 주민 편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직주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상품성 측면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소음 저감을 위한 D-사일런트 후드 등이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건식사우나, 스포츠코트, 피트니스, GX룸 등이 들어서며 키즈 라운지, 키즈 스테이션, 라운지 카페, 프라이빗 오피스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며 청약 결과가 양호했던 만큼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 16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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