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0살 부산거주중입니다 부동산입문을 합니다 27년결혼식을하고 그전에 신혼집을 보고있습니다 첨에 전세로가려다가 매물이많이없어서 매매도보고있습니다 현금은1.8억정도있고 둘다무주택자입니다 둘이합쳐 실수령액 550정도되고 대출받아서 전포아이파크를가려다가(6억이하) 결혼하고 2년안으로 아기생각도있어서 너무무리같아서 명지국제 보고있는데 (직장은 남편 강서구 아내 범일동입니다) 명지집값이 자꾸떨어질거같아서 고민이많이됩니다 중흥2차 3.7억 급매보고있긴한데 아싸리 3억초반협성을갈까싶기도하구요.. 직장은 멀어져도 동래 연산 진구까지는 가능할거같은데 실거주하면서 대출이자정도는 올랐음하는데 명지는안올라도 대출을많이안받아서 괜찮다혼자생각하고있긴한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사실준신축까지 욕심있긴한데 버릴순있습니다 혼자머리꽁꽁싸매다가 잠도못자고 질문드립니다.. 글이 난잡한거같아 죄송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조언 하나하나 잘보고 많은생각이듭니다 감사합니다 내륙6억이하집으로 보려다 4억이넘는돈을 대출해서 이자,원금내가면서 감당할거같았는데 애낳으면서 그게감당이될까 싶어서 명지 협성,금강,중흥 급매를 매수할가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드좀 모을생각이었습니다 아직도머리가복잡하긴한데 상황을좀더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선배님들
외로 부모님밑에서 2년정도,원룸방1년정도 명지를살아봤는데 차없인 살기가 힘들긴했습니다 안에 있을거 다있긴한데 대학시절 친구들끼리 약속잡기힘들고 밖에서 술먹기가힘들긴하드라구요.. 지금 예비와이프가 그게걸리나봐요.. 출근은 제가살짝여유로워서 명지로간다하면 지하철까지태워주기로했구요.. 아무튼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