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치얘기 아님
꼴랑 하나 있는 아파트가 부부 공동명의라는데
그 집 내놓을때 와이프가 먼저 팔자고 했거나 응원해줬지 싶음
와이프도 씩씩하게 "아오 그냥 팔자"이랬을 확률 상당히 높음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집에선 남편일뿐임 와이프의 응원과 지지가 없으면 불가능함
와이프 잘 얻으니 결정적일때 최고의 승부수를 와이프 응원받으면서 한큐에 던짐
남자가 일마치고 걸어갈때 여자가 뒤에서 힘내라고 손 잡아주고 그러면서 남편 권위 세워주고 하면 ,남자가 바깥에서 힘내지
저 장면은 정치성향을 떠나 대다수 남자,남편들의 로망임
부부사이가 좋은것같음 와이프가 남편을 종나 사랑하나봐
역시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가화만사성인가 봄
반대의 케이스는 가장 결정적일때 최악의 수를 ..
뭐.이건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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