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포함해 7억중반으로 예산을 정했고, 한번 살면 최소 5년에서 길면 10년까지 거주할 예정입니다.
조건1. 아내의 생활반경(친정에 아이 맡기기)때문에 수원으로 잡았고 아내 직장은 안양이지만 육아휴직후 이직 예정입니다. 조건2. 남편의 직장을 고려해 판교, 강남, 서울역까지 이동이 필요합니다.
<후보군> 01. 수원푸르지오자이(이하 수푸자) 59~74사이즈 단점: 수원역 역세권이라기엔 거리가 애매하게 멈. 7억 중반으로는 단지내에서도 역에서 먼 부분으로 가야함. 장점: 대단지라 커뮤니티가 잘되어있음(단지내 수영장 있음-부부가 수영을 자주 다님). 남편: 자전거->수원역->기차 혹은 gtx로 남편 출퇴근 예정.
02. 매교역 팰루시드 59사이즈 단점: 초품아가 아니며 도서관이나 수영장 등까지 거리가 멀다는 단점이 있음. 장점: 완전 역세권. 아내 친정과 멀지 않다는 장점. 남편: 매교역->수원역->기차/gtx로 남편 출퇴근 예정.
망포도 봤지만 너무 가격이 올라버려 힘들 것 같습니다. (영아캐, 그대가프리미어 처음 봤던 때보다 급 1억이 올라버려 아쉬워요)
망포의 구축(동수원자이2차, 현대아이파크) 등도 봤는데 주차가 어렵다는 단점과 구축인만큼 손 좀 봐야한다는 것, 이미 재건축 노리고 매매한 집이 따로 있어 실거주집까지 재건축 노리기엔 주저하게 됩니다.
준신축이내에서 다른 추천할 곳이 있다면 댓글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