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재건축 앞두고 '10억' 뚝. 2026.02.22. 오전 8:49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할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집값이 빠르게 둔화하는 모양새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6일) 기준 강남구 집값은 전주 대비 0.01% 상승했다. 사실상 보합권에 진입한 것이다. 강남구 집값은 올해 1월 셋째 주(0.2%)까지 확대됐으나 이후 점차 둔화해 2월 둘째 주 0.02% 2월 셋째 주 0.01%로 축소됐다. 추세가 이어질 경우 1~2주 내 하락 전환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333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3332?sid=101출처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