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파@콜에 중간 행선지 들려서 아이 태운다...고 이야기하고 택시 잡았어요..
아기 델따주는 동생이 3 분동안 안내려와서 전화만 수십통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드렸는데 아저씨 화나셔서 고객님 내려서 다...른 택시 잡으세요. 하셔서 네 알겠다...하고 죄송하다...했어요.
근데 요.금이 콜 +1000 원 요.금+6800원이 나와서 처음에 뭔지도 모르고 6800원 이체드라고 이체했다...니까 얼마이체했냐해서 6800원 했다... 하니까
콜비 있다...고 화 내셔서 아 죄송하다...고 깜빡했다...고 이야기하고 이체하겠다... 하니까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명령조로 고객님 이백원 더 해서 8천원으로 이체 하세요. 해서 얼떨결에 200 원 더 결제하고 내렸는데 내리라한것까진 이해하는데
소액이지만 추가로 돈 더 내라한게 기분이 너무 나빠요. . 그리고 그동안 요.금이 안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움직이면서 요.금 계속 붙었는데 이게 그렇게 화내면서 요.금을 8 천원 끊어서 달라 할 일인가요. 내리라해서 내린다...했고 .. ?^^?^^기분이 너무 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