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하이엔드 기준은 화려한 외관 뿐만 아니라, 내 일상을 얼마나 완벽하게 바꿔주느냐 에 있습니다.
단지 내에 지하 주차장으로 배달오토바이들이 질주하고 소음과 안전 문제, 낯선 방문객으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까지 사실상 우리가 알던 아파트의 고질적인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현대건설이 최초로 발표한 'D2D(DOOR TO DOOR) 자율주행로봇' 상용화 소식을 보면서 저는 엄청 놀랬습니다.
1군 건설사에서 차별점을 두려면 기술력에서 갈리는구나 싶었죠
외부 배달원이 단지 입구까지만 음식을 가져다 놓으면, 현대차그룹의 로봇스타트업 '모빈(Mobinn)과 공동 개발한 로봇이 배달물을 싣고 스스로 움직이죠.
고무바퀴로 계단과 장애물을 부드럽게 넘고, 3D 레이더와 카메라로 요리조리 사람을 피해 엘리비에터로 갑니다.
가장 소롬돋는 점은 무선통신으로 스스로 엘리비이터를 부르고 타고 내린다 입니다.
안에 사람이 꽉 차 있으면 알아서 판단하고 엘리베이터를 다시 부른다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집 현관문 앞까지 조용히 짐을 배달해주고. 배달이 없을 땐 유휴시간 순찰모드로 단재 내를 돌면서 경비원 역할까지 한다고 하네요,
배달과,경비를 겸하면서 인건비를 아끼면서 프라이버시도 지켜주는 샘이죠 상당히 효율적인 로봇입니다. 기사를 자세히 보시면 현대건설은 이 '자율주행 로봇 배송 서비스'를 대한민국 재개발 최대어인 용산 한남4구역에도 똑같이 제안을 했다고 하네요.
이게 지금 정비사업을 앞두고 있는 전국의 조합원들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뭘까요?
우리 구역 역시 애매한 타협이 아니라,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최상급 부촌 수준의 미래 기술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압도적인 체급의 시공사를 선택해야한다는 뜻입니다.
단지 안에서 매연,굉음 오토바이가 싹 사라지고 안전한 산책로와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보호되는 삶 그리고 배달까지 외부인 출입없이 문 앞까지 배송해주는 공상과학 같은 일상
이런 프리미엄 라이프를 완벽하게 실현해 줄 수 있는 1등 브랜드가 우리단지에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미래 기술을 입으로 약속하는 게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적용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대차그룹으로 거대한 모기업의 압도적인 기술 시너지를 업고, 당장 적용하는 현대건설의 실행력과 체급차이를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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